2008 서울 인형전시회 #1/6
일시 : 2008년 12월 23일~2009년 1월 1일 / 장소 : 코엑스 태평양홀
구체관절인형, 테디베어, 피규어, 비스크/포세린돌, 패션돌, 포즈인형, 목각인형
헝겊&펠트인형, 코튼돌, 초록인형, 닥종이인형, 드라마돌, 빈티지&앤틱돌
일시 : 2008년 12월 23일~2009년 1월 1일 / 장소 : 코엑스 태평양홀
구체관절인형, 테디베어, 피규어, 비스크/포세린돌, 패션돌, 포즈인형, 목각인형
헝겊&펠트인형, 코튼돌, 초록인형, 닥종이인형, 드라마돌, 빈티지&앤틱돌
인형을 특별히 좋아하거나 하진 않지만 간만에 서울 구경도 할겸 삼성동 코엑스에 갔다. 쌀쌀한 날씨에 밖으로는 거의 나오지도 못하고 고속터미널에서 부터 지하로만 전시장 입구까지 갔다. 도착한 전시장은 입구에서 부터 놀라웠다. 입장료가 만원이란다. ㅡㅡ; 너무 비싸다. 열쇠고리도 하나씩 주는것도 아니고 ...
이런 전시는 처음이라 인형들을 보는 내내 놀라웠다. 테디베어는 많이 봐서 그런지 별 감흥은 없었지만 구체관절인형들은 특히 눈길을 사로 잡았다. 물론 가격도 놀라웠다. 그래도 입장료가 만원은 비싸다.
나중에 사진을 정리하며 다른 블로거들의 사진을 보니 못본 인형들이 보였다. 전시회때 분명 빠짐없이 하나 하나 봤는데 ... 전시회가 끝나기 하루전에 봐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는다.
이런 전시는 처음이라 인형들을 보는 내내 놀라웠다. 테디베어는 많이 봐서 그런지 별 감흥은 없었지만 구체관절인형들은 특히 눈길을 사로 잡았다. 물론 가격도 놀라웠다. 그래도 입장료가 만원은 비싸다.
나중에 사진을 정리하며 다른 블로거들의 사진을 보니 못본 인형들이 보였다. 전시회때 분명 빠짐없이 하나 하나 봤는데 ... 전시회가 끝나기 하루전에 봐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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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돌은 천과 솜으로 만든 몸에 화려한 의상을 입힌 웃는 눈 모양이 특징인 창작 수공예인형 브랜드이다.
작품인형은 물론, 생활소품 등 여러 용도로 인형세계를 표현하며, 저렴한 악세서리 인형에서 100만원에 달하는 키 1m 이상의 인형까지 가격, 크기도 다양하다.
코튼돌은 컨셉에 따라 바디 패턴을 구상해 제작한 후 원단을 이용해 바디를 완성한다. 바디를 채우는 솜은 딱딱한 느낌이 들며, 팔과 다리 등은 실 조인트 방법이나 공그르기로 연결하여 만든다. 의상을 디자인, 제작해 입혀주고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후 눈을 그려주는 작업을 끝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
코튼돌은 '따뜻한 미소'라는 트레이드에 걸맞게 반달 모양의 눈웃음이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작품인형은 물론, 생활소품 등 여러 용도로 인형세계를 표현하며, 저렴한 악세서리 인형에서 100만원에 달하는 키 1m 이상의 인형까지 가격, 크기도 다양하다.
코튼돌은 컨셉에 따라 바디 패턴을 구상해 제작한 후 원단을 이용해 바디를 완성한다. 바디를 채우는 솜은 딱딱한 느낌이 들며, 팔과 다리 등은 실 조인트 방법이나 공그르기로 연결하여 만든다. 의상을 디자인, 제작해 입혀주고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후 눈을 그려주는 작업을 끝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
코튼돌은 '따뜻한 미소'라는 트레이드에 걸맞게 반달 모양의 눈웃음이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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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는 미국의 26대 대통령인 '테오도어 루즈벨트'의 이름 테오도어(Theodore)의 미국식 애칭인 테디(Teddy)에서 비롯되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강력한 리더쉽과 우직한 품성으로 인해 곰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인물이었고, 곰 사냥터에서 일어난 에피소드가 언론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대통령과 곰과의 연상관계는 더욱 밀접하게 되었다.
이 시기에 독일에서 만들어진 곰인형이 처음으로 미국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그 인형들에게 루즈벨트 대통령의 애칭을 따서 테디베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까지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곰인형의 보통명사가 되어 버렸다.
그 후 한 세기가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 걸쳐 조직된 동호회를 중심으로 테디베어 만들기가 꾸준히내려오고 있으며, 활발한 작품활동과 국경을 초월한 교류를 통해 하나의 예술분야의 장르로도 성공적인 정착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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